나달 "EV6 좋아요"… 기아, 호주오픈 마케팅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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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달 "EV6 좋아요"… 기아, 호주오픈 마케팅 박차
  • 권한일
  • 승인 2022.01.1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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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출신 테니스 선수 라파엘 나달이 호주오픈 공식차량 전달식에서 기아 EV6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기아차
스페인 출신 테니스 선수 라파엘 나달이 호주오픈 공식차량 전달식에서 기아 EV6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기아차

호주오픈 공식 스폰서인 기아가 후원 21주년을 맞아 공식차량 전달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마케팅에 나선다.

기아는 12일(현지시각) 호주 빅토리아 주 멜버른 파크에서 기아 및 호주오픈 관계자와 라파엘 나달, 딜런 알콧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2022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공식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차량은 스포티지 70대와 카니발 50대, EV6 10대 등 총 130대로 대회 기간 중 참가 선수·VIP·대회 관계자 등의 이동과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호주오픈의 공식 스폰서로서 대회 기간 중 EV6 전시 부스 운영, 디지털 콘텐츠 홍보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호주오픈 경기장 중 4번째로 큰 5000석 규모의 '기아 아레나'를 준공하고 현장 방문객 및 글로벌 시청자에게 선보인다. 기아 아레나는 이번 호주오픈 공식 경기장으로 운영되며 대회 기간 이후에도 다양한 문화·예술·스포츠 명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권한일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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