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호 서울본부세관장, 의정부세관비즈니스센터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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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호 서울본부세관장, 의정부세관비즈니스센터 현장 방문
  • 황찬교
  • 승인 2021.06.08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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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호 서울본부세관장은 8일 의정부세관비즈니스센터(센터장 표동삼)를 방문해 주요 현안을 보고 받고, 코로나 방역상황을 점검했다.

경기 북부에 위치한 의정부세관비즈니스센터는 섬유‧의류제품 및 음료‧주류, 자동차 부품의 수출기업을 관할하고 있으며, 주요 수출품목인 섬유 및 의류제품이 전체 수출의 24%를 차지한다.

이날 김광호 세관장은 "의정부세관비즈니스센터는 서울의 동북부를 관할하고 있는 만큼, 인력과 정보가 부족한 관내 중소영세 수출기업에 대해 신속한 수출통관 및 관세환급 등 수출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적극 행정을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의 상황 속에서 세관시설에 대한 방역조치를 강화하는 한편,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직원들이 개인 방역에도 철저히 해줄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김광호 서울세관장은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격의없는 소통의 시간을 갖고, 적극적인 관세행정으로 지역경제발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사진=서울본부세관

황찬교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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