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오전 국토교통부 장관에 김현미 의원(더불어민주당)을 후보자로 지명했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외에도 행정자치부 장관에 김부겸 의원, 해양수산부 장관에 김영춘 의원, 문화체육관광부에 도종환 의원을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고 발표했다.

김현미 후보자는 3선 의원으로, 국토부 장관으로 임명이 될 시 국토교통부는 사상 첫 여성 장관을 두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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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선호 기자/ 올해 작년 12월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한 김현미 의원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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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