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과 우주소녀 보나, 스물다섯 스물하나처럼 공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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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과 우주소녀 보나, 스물다섯 스물하나처럼 공존한다 
  • 박홍규
  • 승인 2022.03.1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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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의 보나, 그리고 배우 김지연의 에스콰이어 화보가 공개됐다. 김지연은 이번 화보에서 따스한 봄볕과 서늘한 분위기를 동시에 보여주며 루즈한 블레이저부터 크롭톱 드레스까지 다채로운 착장을 소화했다. 김지연(보나)은 “나도 멋있는 사람들을 좋아하기 때문에 ‘멋있다’는 말을 좋아한다”며 화보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또 김지연은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 대해 “복잡 미묘한 감정들이 뒤섞여 있어서 입체적이고 흥미로운 작품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학생 펜싱 선수들간의 우정, 라이벌 의식과 10대들의 풋풋한 감정을 연기하는 동안 "개인적으로 아이돌 준비를 하느라 놓쳤던, 학창시절을 많이 채운 것 같아 잊을 수 없는 작품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녀는 극 중 캐릭터인 고유림이 마치 자신을 묘사하는 듯한 순간이 많았다고 밝히는 한편, 자신은 좀처럼 겁을 내지 않는 성격이라고 차이점도 설명하는 등 스스로의 성격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이어나가기도 했다. 이외에도 연기에 품은 열정, 활동 7년차에 맞은 마음가짐의 변화, 우주소녀 멤버들에게 가진 애정까지, 단단하고도 세심한 생각들을 인터뷰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에스콰이어 4월호 등에서 자세히 알 수 있다. 

사진 에스콰이어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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