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후 6시 기준 국내 8만7516명 확진-경기 2만9377명, 서울 1만4630명, 부산, 6341명, 전북 2451명, 충북 2014명, 울산 1943명 등 확진 [코로나19, 21일]
상태바
[속보] 오후 6시 기준 국내 8만7516명 확진-경기 2만9377명, 서울 1만4630명, 부산, 6341명, 전북 2451명, 충북 2014명, 울산 1943명 등 확진 [코로나19, 21일]
  • 민병권
  • 승인 2022.02.21 18: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1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국내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8만6372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보다 2348명 증가한 수치며 1주 전보다는 1.8배로 더블링 효과에 가까운 증가세를 나타냈다. 

지역별 발생 현황은 경기 2만9377명, 서울 1만4630명, 부산 6341명, 인천 6058명, 경남 4038명, 대구 3870명, 충남 3124명, 경북 3112명, 대전 2833명, 광주 2680명, 전북 2451명, 충북 2014명, 울산 1943명, 강원 1787명, 전남 1550명, 제주 1082명, 세종 626명 등의 순이다. 1000명 미만의 확진자가 나온 곳은 세종이 유일하다. 

경기지역은 7일 연속 2만 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했다. 의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2만937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날보다는 4160명, 일주일 전보다는 1만5290명 증가했다. 7일 연속 2만 명대를 넘는 확진자가 발생했다. 

14일 1만4087명의 확진자를 기록한 뒤 15일 2만634명→16일 2만1241명→17일 2만6177명→18일 2만7272명 →19일 3만513명 →20일 2만5217명→21일 2만9377명을 기록했다. 

서울시에선 동시간대 확진자가 1만4630명 증가해 누적 확진자는 55만4568명으로 증가했다. 전날 동시간대보다 948명 감소했다. 

전북지역에서도 전날 동시간대 2198명보다 347명 증가한 245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주 1087명, 익산 431명, 군산 340명, 정읍 150명, 김제 131명, 완주 116명, 남원 73명, 부안 37명, 고창 31명, 무주 20명, 순창·장수 각 9명, 임실 8명, 진안 5명, 기타 4명 등으로 14개 시·군 전 지역에서 확진자가 모두 발생했다. 

민병권 기자 kdf@kdfnews.com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