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화이트 핫 OG 퍼터' 출시..."가장 높은 사용률·우승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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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화이트 핫 OG 퍼터' 출시..."가장 높은 사용률·우승 기록"
  • 박주범
  • 승인 2022.01.1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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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형 화이트 핫 OG 퍼터

2000년 출시된 '화이트 핫'은 전세계 투어에서 가장 높은 사용률과 우승 기록을 갖고 있는 오디세이를 대표하는 퍼터이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는 2022년형 ‘화이트 핫 OG 퍼터’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신제품은 골프 인구 증가 추세를 반영해 다양한 헤드 디자인, 그립 옵션 등 선택의 폭을 넓힌 점이 특징이다.

오디세이를 대표하는 7번 모델의 헤드 디자인 스타일과 성능을 다양하게 해석해 #7 나노, #7 CH  #7 버드 등으로 라인업을 확대했다. 그립은 피스톨 그립과 오버사이즈 그립 등 2가지 옵션을 제공한다. 

화이트 핫 OG 퍼터는 오리지널 화이트 핫 배합과 동일하게 설계된 우레탄 인터스 페이스로 21년 전 오리지널 화이트 핫 인서트의 감성과 퍼포먼스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오디세이의 최신 기술이자 투어 프로들을 통해 검증된 강렬한 레드 컬러의 스트로크 랩 샤프트를 장착하여 향상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스트로크 랩 샤프트는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스틸 샤프트 대비 무게를 줄이고, 이 여유 무게를 헤드와 그립으로 재배분했다. 이로 인해 백스트로크 길이, 임팩트 시 페이스 앵글, 임팩트와 템포에서의 헤드 스피드 등 스트로크 시 높은 안정감을 제공한다.

헤드 디자인은 3종의 블레이드 타입과 10종의 말렛 타입 등 총 13종으로 출시됐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관계자는 “22년형 화이트 핫 OG 퍼터는 21년 동안의 프로 투어 및 시장에서 얻은 모멘텀에 더해 골프 인구의 증가 및 소비자 니즈 확대 추세를 반영한 라인업으로 큰 기대를 모을 역작”이라고 전했다.

사진=캘러웨이골프 코리아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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