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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스포츠 20대 고객 급증, 트와이스의 힘? - 새로운 BI도 한 몫...'POC 300' 스니커즈 한달새 2000족 팔려 - 16일까지 전구매 고객에 로고타월·트와이스 브로마이드 제공
  • 기사등록 2018-09-13 09: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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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폴스포츠가 BI 변화와 함께 걸그룹 `트와이스`를 새 모델로 영입했다.


패션스포츠 브랜드로 변신한 삼성물산 패션부문 ‘빈폴스포츠(BEANPOLE SPORT)’가 BI 변화와 스포츠 아이템 강화로 20대 젊은 고객이 유입되면서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빈폴스포츠에 따르면, 지난달 13일부터 현재까지 한달 간 판매추이를 조사한 결과, 브랜드 모델로 새롭게 발탁된 트와이스 영상이 유튜브 조회수 300만뷰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트와이스 멤버 화보 사진이 인터넷과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전체 고객 중 20대의 유입 비중도 20%를 넘어섰다는 분석이다.


빈폴스포츠는 애슬레져/스포츠 시장 성장에 발맞춰 ‘산 타는 활동’에 국한된 아웃도어의 이미지를 개선하고자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변경하는 한편, 활동성을 강화한 후드 재킷과 저지 레깅스, 광택감 있는 경량 다운 등을 새롭게 선보이며 스포츠향 아이템을 중점적으로 강화해 가고 있다.


▲ 빈폴스포츠 스니커즈 `POC 300`


빈폴스포츠가 브랜드 론칭을 기념해 선보인 패션 스니커즈는 초반 호조세를 넘어 브랜드의 시그니쳐 아이템으로 성장해 가고 있다. 'POC 300’으로 명명된 이 스니커즈는 100% 가죽 소재를 사용하고,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폭(POC)+신’한 스니커즈이면서도 무게가 300g을 넘지않는 기능성 슈즈다. 무게가 260mm 기준 275g이며 280mm도 300g을 넘지 않는다.10만9000원 이라는 가성비까지 갖춰 단일 품목으로 브랜드 론칭 한달 만에 2000족을 판매해 가을 시즌 히트상품으로 자리잡았다.


여기에 9월 초 출시된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털 장식 여성 전용 스니커즈는 빈폴스포츠 스니커즈의 인기에 가속도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빈폴스포츠는 오는 16일까지 전구매 고객 대상으로 빈폴스포츠 로고 타월 및 트와이스의 브로마이드 제공(소진 시까지)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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