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올해 통합 월간이용지표 상향...1000만 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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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올해 통합 월간이용지표 상향...1000만 MAU
  • 박주범
  • 승인 2022.01.16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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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임영진 사장 "소통과 공감, 과감한도전" 비전 제시
신한카드 임영진 사장 "소통과 공감, 과감한도전" 비전 제시

신한카드가 올해 통합 MAU 목표를 1000만으로 잡았다. 신한카드가 제시하는 통합 MAU(Monthly Active Users)는 신한플레이·신한마이카·마이샵 파트너·올댓쇼핑 등의 월간 이용 지표다.

현재 신한플레이는 MAU가 600만, 신한마이카 100만 수준으로 통합 MAU 1000만 달성은 도전적 목표치다. 

이번 목표를 통해 신한카드는 ‘바르게, 빠르게, 다르게’ 슬로건 아래 도전적 목표치를 제시, 미래형 생활금융 플랫폼으로 진화를 통한 NO.1 디지털 컴퍼니 도약을 달성하겠다는 전략이다.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지난 14일에 임부서장 전원이 온 오프라인 듀얼로 참석한 가운데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신한카드 본사에서 2022년 상반기 사업전략회의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임영진 사장은 이날 임부서장들에게 ‘소통과 공감’, ‘치열한 고민과 학습’ 그리고 ‘과감한 도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상호 이해와 소통을 통한 조직의 공감대를 키우고, 창의적 시각과 끊임없는 학습, 그리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조직문화와 창의성과 주도성에 기반한 ‘셀프 리더십’을 통해 미래형 비즈니스 기반의 NO.1

 

생활금융플랫폼을 달성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사진=신한카드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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