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12월 23일 인천-괌 노선 재개  ‘660여일 만에 국제선 첫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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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12월 23일 인천-괌 노선 재개  ‘660여일 만에 국제선 첫 재개’
  • 박홍규
  • 승인 2021.10.19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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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이 12월 23일부터 인천-괌 노선에 재취항한다. 2020년 3월 이후 660여일 만이다. 인천-괌 노선은 목요일과 일요일 주 2회 스케줄로 운항한다. 에어서울은 또 괌 사이판 등 신혼여행 휴양지 노선을 중심으로 국제선 운항을 확대할 계획이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위드 코로나의 추진으로 여행 심리도 서서히 회복되고 있어, 여행사와 협력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며 “정부 시책 등을 주시하면서 트래블 버블 협정 체결이 추진되는 국가를 중심으로 적시에 국제선 운항을 재개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에어서울은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면서 2020년 3월 부로 운항 중이던 국제선 19개 노선을 모두 중단했었다.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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