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보테가 베네타, 바자의 가을을 처음으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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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보테가 베네타, 바자의 가을을 처음으로 만나다 
  • 박홍규
  • 승인 2021.08.17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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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매거진 바자 9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특히 한소희와 보테가 베네타가 조우한 이번 화보는 한소희의 ‘첫’ 매거진 커버다. 

이번 화보 컨셉트는 ‘Portraits of Sohee’다. 이에 한소희는 예쁘고 말간 얼굴과 털털한 성격, 청순함과 신비함, 때로는 반항적인 눈빛까지 그야말로 팔색조 매력을 보여준다. 

드라마 '알고있지만'에서 주인공 유나비를 맡은 한소희는 “나비와 혼연일체 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필요했어요. 그러다 뭔가를 설정하고 표현하기보다 순간의 감정에 집중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대책없이 몰아치는 감정을 맞닥뜨렸을 때 표출 보다는 멈추기를 택했다”고 밝혔다.    

또 한소희는 “늘 보잘 것없는 껍데기 하나로 이렇게 과분한 사랑을 받는 게 부끄러웠는데 이제는 어떤 방식으로든 보답하고 싶다”며 팬들에 대한 고마움도 드러냈다.

이번 화보의 의상과 주얼리, 백, 슈즈는 보테가 베네타 ‘SALON 02’ 컬렉션 첫 공개기도 한다. 하퍼스 바자 9월호 등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 하퍼스바자 코리아 제공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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