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왕 유해란, '관록' 장하나 제치고 롯데오픈 우승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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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유해란, '관록' 장하나 제치고 롯데오픈 우승 노려 
  • 박홍규
  • 승인 2021.06.05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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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유해란이 KLPGA 롯데오픈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 중간합계 7언더파 209타로 5일 단독 선두에 올랐다. 

유해란은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롯데오픈 3R에서 통산 상금 1위인 관록의 장하나를 1타 차이로 제치고 1위를 달렸다.  2020년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우승으로 신인왕에 오른 유해란은 3R 13번홀부터 3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우승을 노리고 있다. 

장하나는 이날 버디 3개, 보기 2개로 1타를 줄이는데 만족하며 중간합계 6언더파 210타를 기록, 2위로 내려 앉았다. 

한편 올해 KLPGA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박주영은 이날 1타를 줄여 5언더파 211타로 선두에 2타 뒤져 3위를 기록했다.

조아연 유효주 최은우는 공동 4위에, 최혜진 안나린 이기쁨 박지영은 공동 7위를 달렸다.  

사진 KLPGA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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