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인천-싱가포르 6월 개시 '국제선 첫 취항, 가성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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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인천-싱가포르 6월 개시 '국제선 첫 취항, 가성비 최고'
  • 박홍규
  • 승인 2022.05.2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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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항공사 에어프레미아가 6월 29일 인천-싱가포르 여객 노선으로 국제선 첫 취항을 한다. 해당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8시 40분 출발해 다음 날 새벽 2시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도착한다. 6월에는 주 2회(수, 금) 운항하며 7월부터는 주 3회(수, 금, 일) 운항할 예정이다. 

에어프레미아는 싱가포르 신규 취항을 맞이해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취항 기념 이벤트 특가로 편도 총액(유류할증료, 공항세 포함) 기준 이코노미석은 29만5700원부터, 프리미엄석은 42만5700원부터 판매한다. 이는 기내식, 기내엔터테인먼트, 무료 위탁수하물 등 모든 서비스를 포함한다. 

에어프레미아 금창현 여객사업본부장은 “에어프레미아는 넓은 좌석, 기내식, 넉넉한 위탁 수하물, 기내 와이파이까지 가능할 뿐만 아니라 항공기 또한 신규 제작된 보잉사의 787-9(드림라이너)로 운영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가성비 면에서는 최고라 자부한다”라고 밝혔다. 

또 에어프레미아는 싱가포르 취항을 시작으로 LA, 베트남, 태국뿐 아니라 하와이, 미 동부, 유럽 등 장거리 여객 노선 확장을 검토하고 있다.

사진 에어프레미아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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