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트라이씨클, 캐나다 수제 천연비누 ‘와일드프레리솝’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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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트라이씨클, 캐나다 수제 천연비누 ‘와일드프레리솝’ 론칭
  • 박주범
  • 승인 2022.04.07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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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계열사 트라이씨클이 캐나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와일드프레리솝(Wild Prairie soap)’을 단독 론칭했다고 7일 밝혔다.

와일드프레리솝은 캐나다 수제 천연비누 브랜드로 아시아에서는 일본에 이어 한국은 두 번째로 론칭이다.

와일드프레리솝은 ‘피부 케어는 단순해야 한다’는 철학으로 멋스러움에 치중하기보다는 자연과 피부에 친화적인 제품을 강조한다. 합성세제, 합성향료, 방부제 및 착색료를 사용하지 않으며 100% 생분해된다.

전통적 비누 제조 기법인 ‘콜드 프로세스(Cold Process)’ 공법을 사용해 비누 하나를 완성하는데 3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지만 탄소 배출을 최소화하고 피부에는 무해하다.

출시 제품은 ▲내추럴 바 솝(Natural Bar Soap) 4종 ▲내추럴 배쓰 밤(Natural Bath Bomb) 5종 ▲스톤 플레이트(Stone Plate) 4종이다.

트라이씨클 송진호 팀장은 “트라이씨클과 와일드프레리솝은 자연에서 유래한 재료가 환경에 유해해선 안 된다는 가치에 공감했다”며 “이번 론칭을 시작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트라이씨클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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