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앤한스, 조향사 칼(Kar)l과 한스(Hans)의 철학과 자연 담은 향 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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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앤한스, 조향사 칼(Kar)l과 한스(Hans)의 철학과 자연 담은 향 엄선
  • 박홍규
  • 승인 2021.12.2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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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뷰티케어 브랜드 칼앤한스가 자연에서 얻은 영감을 기반으로 한 오랜 연구 끝에 뷰티 시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보타닉 샴푸 구르망 코코넛’ ‘보타닉 트리트먼트 구르망 코코넛’ ‘보타닉 바디워시 구르망 코코넛’ 등이다. 칼앤한스는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Simple Solution for you'를 브랜드 슬로건으로 삼아 자연에서 온 성분을 기반으로 꾸준히 연구하는 브랜드다. 

칼앤한스 ‘보타닉 샴푸 구르망 코코넛’ ‘보타닉 트리트먼트 구르망 코코넛’ ‘보타닉 바디워시 구르망 코코넛’

칼앤한스는 특히 모든 제품은 인체 친화적 식물 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피부의 안정을 돕는 순한 자연 유래 추출 성분을 엄선해 93% 이상 채웠다. 또한 피부가 가장 건강한 상태의 이온 농도인 pH 5~6 사이를 유지하기 위해 제품의 농도 또한 약산성으로 설정해 두피와 피부의 유・수분밸런스를 맞춰주고 수분과 영양분이 잘 흡수될 수 있도록 했다. 

메인 제품인 샴푸, 트리트먼트, 바디워시는 구르망 코코넛과 더블 민트 두 가지 라인으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자연 유래성분을 사용했으며 약산성을 띈다는 공통점 외에 샴푸에는 피부 장벽의 핵심 성분인 세라마이드를 더해 피부에 수분과 영양의 공급을 돕는다. 또한 트리트먼트는 모발 표면에 붙은 지방산 18-MEA를 함유해 큐티클에 균열이 나는 것을 방지하며 바디워시는 부활초에서 얻은 글루코사이드를 넣어 수분 유지는 물론 피부 자생력이 강화되는 것을 돕는다. 

더블민트와 자스민 두 가지 라인로 구성된 치약은 파라벤 6종 및 CMIT/MIT 등 유해성분을 덜어내고 녹차 추출물로 만들어 구취 제거가 가능하다. 로즈마리, 자몽 추출물의 항균효과로 치주질환과 잇몸 염증을 예방하며 네추럴 자일리톨과 알로에 추출물로 충치를 막고 구강 내 청결 유지를 돕는다.

칼앤한스는 명품 향기만을 만들어온 조향사 칼(Karl)과 한스(Hans)의 철학을 바탕으로 자연의 향을 느낄 수 있도록 좋은 향을 엄선하여 담았다. 복잡하고 인위적인 향이 아닌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향으로 몸은 물론 마음의 휴식까지 선사한다. 칼앤한스 관계자는 “칼앤한스는 자연에서 유래한 성분을 정직하게 담아 소비자에게 딱 맞는 뷰티케어를 전달하기 위해 론칭한 브랜드”라며,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라인업 확장을 통해 소비자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사진 칼앤한스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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