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테라 출시 1000일만 누적판매 23억6000만병 돌파...1초당 27.3병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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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테라 출시 1000일만 누적판매 23억6000만병 돌파...1초당 27.3병 팔려
  • 민병권
  • 승인 2021.12.1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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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출시 3년차를 맞은 테라가 1000일간 23억 6000만병(12/13일 기준) 판매량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판매량을 '초'단위로 환산하면 1초당 27.3병이(330ml 기준) 팔린 셈이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태생부터 차별화된 제품력이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아 인기를 얻고 있는 결과"라고 분석했다. 

역대 브랜드 중 출시 최단기간 100만상자 출고를 기록해 100일만에 1억병, 200일만에 약 3억병, 500일만에 10억 6천만병을 돌파하며 국내 맥주 시장의 입지를 굳혔다. 

단위 (억병)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테라가 국내 맥주 시장 혁신의 아이콘으로 소비자에 인정받으며 성장을 거듭, 시장변화를 이끌고 있다"며 “출시 4년차인 22년에는 더욱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소비자 접점 활동을 통해 시장지배력을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하이트진로

민병권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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