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부름해주고 심부름비 받는 ‘해주세요’, 출시 5개월에 30만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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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름해주고 심부름비 받는 ‘해주세요’, 출시 5개월에 30만 다운로드
  • 박주범
  • 승인 2021.12.10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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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름 앱 ‘해주세요’가 출시 5개월만에 3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하이퍼로컬은 지난 6월 선보인 심부름 앱 ‘해주세요’가 3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해주세요는 배달·장보기, 설치·조립·운반, 청소·집안일, 돌봄, 과외·알바 등의 심부름을 요청할 수 있고, 동시에 헬퍼가 될 수도 있다.  

개인의 유휴 시간을 활용해 이웃의 심부름을 해주고 비용을 받는 구조다.   

조현영 하이퍼로컬 대표는 "심부름은 개인의 재능을 대가로 이어주는 산업”이라며 “전국에 걸쳐 국민 생활편의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플랫폼의 기능을 지속 발전시켜가겠다”고 밝혔다.

사진=하이퍼로컬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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