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26일 신규 확진 3901명, 위중증 617명...사흘째 4000명 안팎-인천 245명, 경북 116명, 대구 103명, 부산 96명 등 [코로나19,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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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26일 신규 확진 3901명, 위중증 617명...사흘째 4000명 안팎-인천 245명, 경북 116명, 대구 103명, 부산 96명 등 [코로나19, 26일] 
  • 박홍규
  • 승인 2021.11.2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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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신규 확진자는 3901명 발생했고, 위중증 환자는 5명 더해져 617명으로 늘어났다. 사흘째 4000명 안팎 발생으로, 방역당국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26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882명, 해외유입 사례는 19명이 확인돼 신규 확진자는 총 3901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43만2901명 (해외유입 1만5614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739명, 경기 1115명, 인천 245명, 경북 116명, 대구 103명, 부산 96명 등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월 26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617명, 사망자는 39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440명(치명률 0.79%)이라고 밝혔다. 예방접종 추진단은 26일 0시 기준으로 1차 접종은 4만7564명으로 총 4241만9011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6만6613명이 기본접종을 완료해 총 4076만4548명이 기본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추가접종은 19만3366명으로 총 246만4798명이 추가접종을 받았다. 

이에 정부는 방역강화 종합대책을 29일 발표하기로 했다. 당초 이날 코로나19 방역 대책을 발표하려고 했으나 잠정 연기한 것이다. 정부는 방역 강화 대책 마련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포함한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논의 중이다. 이달 초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을 뜻하는 '위드코로나'를 시행했지만, 이후 확진자 및 위중증 환자가 늘어나면서 방역 우려가 나오고 있다.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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