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막스마라 70주년 독보적 아우라 공개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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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막스마라 70주년 독보적 아우라 공개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 박홍규
  • 승인 2021.10.1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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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유미가 막스마라(Max Mara)와 함께 마리끌레르 11월 호 표지에서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를 통해 정유미는 막스마라의 2021 FW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럭셔리한 자태를 뽐냈다.

화보 속 정유미는 막스마라 70주년 기념 컬렉션의 아이코닉한 리버시블 테디베어 코트를 착용해 시크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정유미는 막스마라의 전설적인 마담 코트부터 니트와 액세서리까지 카멜 컬러로 매치한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세련되고 도회적인 가을 룩을 선보인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광택감 있는 그린 컬러의 로브 스타일 코트에 블랙 슬리브리스 탑, 벨트를 매치한 뒤 막스마라의 아이코닉 패브릭이 사용된 70주년 에디션 ‘아니타백’으로 포인트를 더해 룩을 완성했다. 정유미는 현재 드라마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를 촬영 중이다. 화보는 마리끌레르 11월 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마리끌레르 막스마라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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