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골프, 오아이오아이 정예슬 협업 ... 말본, MZ 골퍼 저격 '평소에도 골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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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골프, 오아이오아이 정예슬 협업 ... 말본, MZ 골퍼 저격 '평소에도 골프를' 
  • 박홍규
  • 승인 2021.10.05 12: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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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빈폴골프가 ‘오아이오아이(O!Oi)’ 정예슬 대표와 협업하며 MZ세대와의 소통을 확대한다. 정 대표가 직접 이번 컬렉션 CD로 참여해 디자인, 비주얼, 뮤즈 등의 활동을 담당한다. 빈폴골프는 브랜드 고유의 헤리티지와 감성을 유지하면서 레트로 감성의 스포티한 스타일을 세련되게 접목했다. 

빈폴골프

특히 골프장에서 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세련되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도록 유니크하고 자유로운 실루엣을 토대로 감각적인 골프 컬렉션을 내놨다. 스웻셔츠와 트레이닝 셋업, 스타디움 재킷, 니트 카디건, 풀오버 등 새로운 아이템들의 매칭을 통해 기존 골프 웨어의 틀을 깬 새로운 디자인을 강조했다.

빈폴골프
빈폴골프

네이비와 크림 컬러를 중심으로, 체크-아가일 패턴과 로고 플레이 등을 활용해 레트로하면서 스포티한 디자인을 더해 영 캐주얼 패션에 고관여를 보이는 MZ세대의 니즈를 충족시켰다. 

0 하이라이트브랜즈가 전개하는 말본골프(Malbon Golf)가 2021가을겨울 신제품 출시와 함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의 테마는 ‘말본 플레이어’이다. 성별, 연령, 필드와 일상의 경계를 허물고 인생을 주도하는 플레이어가 되자는 의도가 담겨 있다. 이는 말본골프의 창립자 스티븐 말본(Stephen Malbon)이 패션과 예술장르를 넘나들며, 자신이 평소 입고 싶은 스타일을 디자인한다는 브랜드 철학과도 통한다. 

말본골프

이에 화보는 남녀 공용으로 입을 수 있는 가디건, 퀼팅 구스다운 등 젠더리스 아이템부터, 골프장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소화 가능한 맨투맨에 조거팬츠, 패딩자켓에 후드티를 겹치는 등 활용도 높은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여기에 필드가 아닌 아늑한 실내 공간 배경들이 어우러져 뻔하지 않은 말본골프만의 감각 있는 화보가 완성됐다.

말본골프 가을겨울 신제품의 특징은 성별에 구분 없이 믹스매치 착용이 가능한 젠더리스 아이템이다. 말본골프는 기능성을 강조했던 기존 골프웨어 룩을 탈피하고, 필드와 일상의 경계를 허무는 라이프스타일 룩을 지향한다. 

사진 빈폴 말본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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