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2021년 매그니피카 Magnifica 컬렉션 공개 ... 21일 밤 밀라노에서 '가격은?'
상태바
불가리 2021년 매그니피카 Magnifica 컬렉션 공개 ... 21일 밤 밀라노에서 '가격은?'
  • 박홍규
  • 승인 2021.06.08 11: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로만 주얼러 불가리의 탁월함과 아름다움의 정수의 향연

불가리가 2021년 하이 주얼리 하이엔드 컬렉션 매그니피카(Magnifica)를 선보인다. 불가리는 미그니피카를 통해 창의적인 2차원의 스케치가 3차원의 하이 주얼리 예술 작품으로 승화됐다고 설명한다. 

매그니피카 컬렉션은 정점에 달한 불가리의 창의력과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컬렉션을 탄생시키는데 10만 시간의 끈기가 요구될 정도로 장인정신이 집약돼 있다고 소개한다. 

이번 컬렉션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희귀한 젬스톤에 대한 헌사다. 세계에서 네번째로 큰, 131.24캐럿의 스피넬을 세팅한 임페리얼 스피넬(Imperial Spinel), 특별한 93.83캐럿의 카보숑컷 콜롬비아산 에메랄드를 뱀이 물고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힙노틱 에메랄드(Hypnotic Emerald) 네크리스, 총 500캐럿에 달하는 다섯 개의 오벌 쿠션컷 파라이바 투르말린을 세팅한 메디테러니안 퀸 네크리스는 매혹적인 젬스톤이 선사하는 경의로움을 표현한다고 말한다.

매그니피카 하이엔드 워치 컬렉션 4피스도 함께 공개된다. 동일한 이름의 네크리스와 매칭되도록 디자인된 각각의 시크릿 워치는 로만 주얼러 오브 타임 불가리의 대담하고 세련된 감성을 담아, 모두 유니크 피스로 출시된다. 제작에만 1650시간이 소요됐고 시계 커버 위 세팅된 매력적인 6.3캐럿의 모잠비크산 루비가 이탈리아의 노을을 연상시키며 화려함을 극대화한다.

불가리는 이번 런웨이 쇼를 밀라노 비토리아에마누엘레 2세 갤러리아에서 21일 오후 9시 30분에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공개한다. 불가리 공식 웹사이트 등 공식 계정에서 매그니피카의 장엄함과 화려함을 확인할 수 있다.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