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 반려동물 위한 ‘희망쇼핑 에코백’ 5000개 5분만에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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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 반려동물 위한 ‘희망쇼핑 에코백’ 5000개 5분만에 완판
  • 박주범
  • 승인 2021.06.08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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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자정 3000개 3분 완판…7일 2000개 2분 완판
판매금 전액은 유기·반려동물 지원...희망쇼핑 지속

유기 반려동물을 지원하기 이한 희망쇼핑 에코백 5000개가 순식간에 모두 팔렸다.

판매를 기획한 11번가는 5분만에 완판됐으며, 1억 원의 판매금은 향후 유기 반려동물 지원활동에 쓰일 것이라고 8일 밝혔다.

에코백은 가수 이승윤이 직접 그린 그림으로 꾸며졌으며, 반려동물 정보를 담은 가이드북 등으로 구성됐다. 3000개 판매되면 공연하겠다는 이승윤의 약속으로 오는 22일 '이승윤의 희망어게인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11번가는 “고객들과 함께 모은 희망후원금은 유기·반려동물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뜻 깊은 활동에 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11번가는 ESG경영의 일환으로 ‘2021 희망쇼핑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가고 있다. ▲사단법인 동물자유연대에 2억5000만원 후원금 기부 ▲유기동물 입양고객 위한 ‘무료 입양키트’ 기획 ▲’이승윤’ 참여 유튜브 캠페인 공개 ▲동물자유연대에 입양전용 차량 ‘희망카’ 후원 등을 진행했다.

사진=11번가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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