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 이탈리아 니치 향수 브랜드 ‘아쿠아 디 파르마’ 국내 최초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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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이탈리아 니치 향수 브랜드 ‘아쿠아 디 파르마’ 국내 최초 런칭
  • 김상록
  • 승인 2021.05.2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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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이 국내 면세업계 처음으로 이탈리아 니치 향수 브랜드 ‘아쿠아 디 파르마 (ACQUA DI PARMA)’ 신상품을 선보인다.

신라면세점은 20일부터 ‘아쿠아 디 파르마’ 블루 메디떼라네오 라인 신제품과 차량용 디퓨저를 국내 면세점 중 최초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니치 향수는 틈새를 의미하는 이탈리아어 니키아(nicchia)에서 파생된 말로 극소수 성향을 위한 프리미엄 향수다.

블루라인 신제품인 ‘베르가모또 디 칼라브리아-라 스푸냐뚜라’는 고대부터 이어지는 추출 기술로 장인의 손길에서 탄생한 최고급 자기에 담겨있다. 차량용 디퓨저는 폴트로나 프라우 가죽이 사용되고 세계적인 디자이너 ‘듀오 감 프라테시’가 디자인했다.

해당 제품은 신라인터넷면세점과 신라면세점 서울점, 국내 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라면세점과 ‘아쿠아 디 파르마’는 이날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포르쉐 센터 용산점과 함께 신제품 런칭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VIP 고객들과 왕홍들을 초청해 신라호텔의 전통 한옥 양식으로 유명한 영빈관 후정에서 포르쉐 차량과 신제품 차량용 디퓨저를 한 공간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행사 입장 정원은 한 회 75명으로 한정하고, 방역 지침을 준수해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신라면세점은 지난해 전세계 면세점 최초 입점한 ‘후다 뷰티’를 비롯해,’ ‘헬레나 루빈스타인’, ‘메종 마르지엘라 향수’, ‘MCM향수’ 등 다양한 브랜드를 입점시켰다.

김상록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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