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를 위한 여행지 필수 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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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를 위한 여행지 필수 화장품
  • 김선호
  • 승인 2016.07.18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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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휴대성을 겸비한 핫한 서머 뷰티
파우치에 쏙 담아 꼭 사용하는 화장품

b0718_009 사진출처: 게티이미지뱅크


여름 바캉스 시즌이 시작되며 여성들이 여행지에 가져가야 할 화장품을 파우치에 담느라 분주하다. 물론 자신을 가꾸는 남성들도 늘어나 여성들만의 풍경은 아닐 터. 무더운 날씨, 거친 환경에 노출될 피부를 위해 ‘이것’만은 챙겨가야 하는 뷰티 아이템이 있다. 즐겁게 여행을 하고 집에 돌아와 거울 앞에 선 자신에게 ‘당당’할 수 있는 제품은 꼭 파우치에 담자.

b0718_004 사진제공: 이니스프리/


화장품 업계 또한 소비자들의 바캉스 파우치 속에 자사의 제품이 선택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이니스프리는 이를 위해 ‘에코 아이스 라인’ 신제품 선보였다. 헤드쿨러, 퍼프 선 스프레이, 쿨링 선 무스 3종으로 구성됐다. 일단 ‘시원해야 된다’는 일념 하에 ‘Cool’ 기능을 탑재시킨 것이다.

b0718_005 사진제공: 랑콤


고기능성 에센스 제품을 챙겼다가 혹시 잃어버리거나 망가지는 게 걱정이라면 ‘마스크팩’으로 대체하는 건 어떨까. 마스크팩은 얼굴에 달아오른 열을 진정시켜줄 뿐만 아니라 즉각적인 수분 공급을 해준다. 물론 휴대 및 사용이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랑콤에 유명한 ‘제니피끄 세럼’을 마스크를 만나보는 건 어떨까. 바이오 셀룰로오스 소재의 시트가 피부에 밀착돼 에센스 성분을 빠르게 흡수시켜준다.

b0718_006 사진제공: 각사/ 왼쪽 베리떼 선 스틱형 제품, 오른쪽 알바트로스 레포츠 선 제품


선블록 제품은 ‘스틱형’으로 챙기는 걸 추천한다. 매번 손을 닦고 사용하기가 불편한 크림 대신 바로 피부에 바를 수 있는 것이 ‘스틱형’이기 때문이다. 스틱 형태의 자외선 차단제는 사용이 간편하며 뭉침 없이 고르게 펴 바를 수 있다. 베리떼 ‘더블 컷 선스틱’은 사이즈가 작아 휴대가 간편하고 아래 롤러를 돌려주면 내용물이 밀어 올라온다.

땀과 물에 자외선 차단제가 쉽게 지워질 것이 걱정이라면 워터프루프 제품에게 역할을 맡겨야 한다. 특히 여름이면 물에 닿을 일이 많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가 금방 사라지고 햇빛에 그대로 노출되게 된다. 알바트로스 레포츠 선 제품은 강력한 차단 기능으로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되며, 장시간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해주는 기능을 품었다. 물과 땀에 쉽게 지워지지 않아 바캉스 시즌에 적합한 제품이다.

b0718_007 사진제공: 일리


한껏 야외활동을 즐기고 휴식을 취할 때면 열을 가라앉혀야 한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수딩젤’이다. 젤 타입은 넓은 피부에 많은 양을 펴 발라도 빠르게 흡수되며 끈적임이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를 할 수 있다. 강한 자외선 노출에 지친 피부를 수딩젤로 진정시켜보자. 일리의 ‘프레쉬 모이스춰 수딩젤’은 레몬의 3배, 사과의 25배 이상의 비타민C를 함유해 피부 온도를 낮추고 생기를 더해준다.

한편, 야외활동이 잦아지는 바캉스 시즌에 햇빛도 걱정이지만 장마철엔 고온다습한 환경이 스트레스를 받게 한다. 고온다습한 환경에선 피부 속 수분이 증발하기 때문에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피지 분비량이 늘어나게 된다.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보습력이 오래 지속되는 수분 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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