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웨이항공이 마리아나관광청과 함께 내달 10일까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웹의 ‘인천-사이판 특가‘ 프로모션을 통해 해당 노선을 1인 편도 기준 14만420원부터 판매한다. 왕복 노선 5만원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탑승 가능 기간은 10월 31일까지며, 이 중 일부 기간은 제외된다.
북마리아나 제도에 속한 사이판은 연중 온화한 기후와 맑은 에메랄드빛 바다로 유명하며, 세계적인 다이빙 포인트로 손꼽히는 그로토에서 스쿠버다이빙과 스노클링 관광이 대표적이다.
자연보호구역으로 지정된 포비든 아일랜드에서 바다거북과 소라게 등 희귀 동식물을 구경하거나 티니안섬에서 물기둥이 솟구쳐 오르는 블로우홀을 감상할 수도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사이판은 수상 스포츠 외에도 별빛투어 등 도심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활동과 즐길 거리가 많다”고 전했다.
사진=티웨이항공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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