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에도 따뜻하게 가볍게 베이비들의 산책은 쭈욱~ing [KDF STOK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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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에도 따뜻하게 가볍게 베이비들의 산책은 쭈욱~ing [KDF STOKKE]
  • 한국면세뉴스
  • 승인 2022.11.2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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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케, 휴대용 유모차 베이비젠 요요 ‘윈터 액세서리 패키지’ 출시
베이비젠 요요, 세계 최초 기내 반입 가능한 휴대용 경량 유모차로 컴팩트한 사이즈에 손쉬운 폴딩 특징, 부모와 아이 모두를 위한 겨울철 외출 필수 유모차 방한 액세서리 ‘풋머프’와 ‘미튼’ 구성

유러피안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기업 스토케는 휴대용 경량 유모차 베이비젠 요요(YOYO)의 ‘윈터 액세서리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베이비젠 요요는 6.2kg의 초소형, 초경량 유모차로 손쉽게 접고 펼칠 수 있어 일상, 여행 등 언제 어디서나 활용도가 뛰어난 게 특징이다. 폴딩시 숄더 스트랩으로 어깨에 메고 다닐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일체형 프레임으로 배시넷, 뉴본팩 등 시트만 교체하여 신생아부터 22kg까지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으며, 세계 최초로 기내 반입 요건을 충족한 스펙을 지니기도 했다.

요요 윈터 액세서리 패키지는 겨울철 유모차 방한 필수 아이템인 ‘풋머프’와 ‘미튼’ 구성이다. 요요 풋머프는 셰르파 소재의 안감과 플리스 후드로 아이를 따뜻하고 포근하게 감싸준다. 하단 풋커버 부분은 별도 오픈이 가능해 아이가 신발을 신고 있으면 내부가 오염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요요 유모차의 강점이 간편한 폴딩인 만큼 풋머프가 장착된 상태에서도 유모차 폴딩이 가능하다.

요요 미튼은 부모를 위한 방한 장갑으로 유모차 핸들에 손쉽게 장착할 수 있다. 보온성 강화를 위해 더블레이어 패딩에 셰르파 소재의 안감을 적용하고 방수 소재로 마감해 눈이 내릴 때도 걱정 없다. 요요 윈터 액세서리 패키지는 요요 유모차 전 모델에 호환 가능하다.

사진 스토케

이수빈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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