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양 게임' 김나정, 맥심 표지로 시선 연속 강탈 "검은양의 여름은 '끈키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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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양 게임' 김나정, 맥심 표지로 시선 연속 강탈 "검은양의 여름은 '끈키니'죠"
  • 한국면세뉴스
  • 승인 2022.06.24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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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추리 서바이벌 예능 '검은양 게임'에 등장한 김나정이 맥심 7월호 ‘질투’ 편 표지를 장식했다. 3년째 맥심 모델과 맥심 ‘주말의 날씨’ 기상캐스터로도 활동 중인 김나정은 2019년 미스맥심 콘테스트(미맥콘)로 데뷔해 지금까지 총 4번의 맥심 표지를 장식했다. 

김나정은 최근 '검은양 게임'에 ‘참가자 C’라는 이니셜을 달고 등장해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검은양 게임'은 1억의 상금을 걸고 외부와 단절된 공간에서 8인의 참가자가 자신이 살아온 인생을 걸고 나와 다른 삶을 살아온 ‘남(검은 양)’을 찾아 죽이는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이다.

참가자 C로 출연한 미스맥심 김나정은 남성 잡지 모델이자 숨은 브레인이라는 키워드로 소개되었으며, 방송 내내 의외의 냉정하고 차분한 분석력으로 추리에 임했다. 

김나정은 표지를 장식한 맥심 7월호에서 질투를 상징하는 색깔인 노란색 비키니와 노란 장미꽃, 오렌지 주스 등 소품으로 한여름 바캉스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맥심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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