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기빙플러스 바자회 열어..."수익금, 우크라이나 피난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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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기빙플러스 바자회 열어..."수익금, 우크라이나 피난민 지원"
  • 박주범
  • 승인 2022.06.2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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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이 밀알복지재단 기빙플러스와 함께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YES GREEN(예스그린) 티몬데이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바자회는 기빙플러스 구로지밸리몰점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열리며, 수익금은 전쟁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 피난민들의 긴급구호 지원금에 사용된다. 

티몬은 바자회를 위해 파트너사의 재고물품을 비롯한 티몬 굿즈 등 총 4600만원 상당의 현물을 기빙플러스에 기부했다. 기부된 물품은 모두 새 상품들로 ,디지털 제품류와 냄비, 그릇 등 주방용품, 유아동용품과 화장품, 식품, 의류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이수현 티몬 커뮤니케이션 실장은 “앞으로도 파트너, 고객들과 마음을 모아 나눔을 실천하는 상생 플랫폼으로서 지속적인 ESG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빙플러스는 기업이 기부한 재고상품을 소비자에게 착한 가격에 판매하는 친환경 나눔 스토어다.

사진=티몬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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