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이수' 박지환, 범죄도시·블루스는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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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수' 박지환, 범죄도시·블루스는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았다  
  • 박홍규
  • 승인 2022.06.21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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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환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박지환은 1천만 영화 '범죄도시2'와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개성 강한 감초 연기가 무엇인지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그는 영화와 드라마에서 보여진 팔색조 매력과는 결이 다른, 배우 박지환의 독특한 세련미를 모던하게 보여줬다. 특히 무용을 하듯 시시각각 독특한 움직임과 표정을 보여주며 주위를 압도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어떻게든 뭔가가 생동해서 상대와 감독과 보는 이로 하여금 또 다른 감각을 느끼도록 해야 그 장면이 살아 있다고 생각해요. 계획대로 진행되는 건 싫어요. 상대에 의해서 철저히 제 계획이 부서지면 좋겠어요”라고 말했다. 아레나 옴므 플러스 7월호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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