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할리우드 포에버’ 2022 아이웨어 컬렉션 '순회 중인 록스타 여정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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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할리우드 포에버’ 2022 아이웨어 컬렉션 '순회 중인 록스타 여정 담아' 
  • 박홍규
  • 승인 2022.06.20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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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Gucci)가 ‘할리우드 포에버(Hollywood Forever)’ 아이웨어 컬렉션을 공개한다. 구찌는 프랑스 뮤지션이자 아티스트인 루 드와이옹(Lou Doillon)이 등장하는 새로운 캠페인 이미지와 영상을 통해 화려한 크리스털로 장식된 선글라스들을 선보인다.

구찌 2022 아이웨어 컬렉션 캠페인은 지난 캠페인에 이어서 루 드와이옹과 그녀의 여행 동행자들의 계속되는 버스 여정을 보여주며, 공연을 위해 오랜 시간 버스를 타고 달리는 록 스타들과 개성 강한 아티스트들의 모습을 포착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구찌 할리우드 포에버 컬렉션을 착용한 다양한 인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신비롭고 시네마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캠페인 이미지와 영상은 구찌 선글라스의 볼드한 디자인을 돋보이게 한다. 

캣아이 실루엣의 아이웨어는 독특한 프론트 윙과 템플을 장식하는 반짝이는 크리스털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재해석되었다. 블랙 아세테이트 스타일은 아이웨어 디자인에 대한 구찌의 독창적인 접근 방식을 표현한다. 

사진 구찌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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