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테슬라 창업자 母 '메이 머스크' 글로벌 앰배서더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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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테슬라 창업자 母 '메이 머스크' 글로벌 앰배서더 선정​
  • 박주범
  • 승인 2022.06.16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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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머스크
메이 머스크

세라젬은 테슬라 창업자의 어머니이자 유명 모델인 ‘메이 머스크(Maye Musk)’를 글로벌 앰배서더로 임명했다고 16일 밝혔다.

메이 머스크는 50년 경력의 유명 모델로 타임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보그 등 주요 잡지의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만 74세의 나이에도 모델, 작가, 영양사 등으로 여전히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31세에 이혼 후 홀로 일을 하며 3남매를 키워낸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메이 머스크 특유의 왕성한 에너지와 활동력을 바탕으로 한 긍정적인 이미지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적임자라고 판단했다는 게 세라젬 측 설명이다.

세라젬은 올해 초 캘리포니아 주요 지역에 직영체험 매장 3곳을 동시 오픈했으며 올해 최대 10곳까지 매장을 늘릴 예정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메이 머스크가 가지고 있는 긍정적인 에너지와 숱한 역경을 이겨낸 도전 정신이 브랜드 방향성과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사진=세라젬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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