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 ‘워커힐 비키니 풀파티’ 티켓 온라인 단독...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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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 ‘워커힐 비키니 풀파티’ 티켓 온라인 단독...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개최 
  • 박홍규
  • 승인 2022.06.1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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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가 ‘2022 워커힐 비키니 풀파티’ 입장권을 온라인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야외 수영장 리버파크에서 열리는 ‘워커힐 비키니 풀파티’는 매년 다른 콘셉트의 퍼포먼스로 진행되는 여름 이벤트다. 지난 2013년 첫 개최 이후 꾸준히 인기를 끌었지만, 코로나19 영향으로 3년 만에 다시 개최한다.  

‘2022 워커힐 비키니 풀파티’는 7월 9일부터 8월 27일까지 8주간 매주 토요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매회 다채로운 테마로 리버파크를 꾸며, 풀파티를 8회 모두 참석하더라도 매번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 

마켓컬리는 1차 얼리버드 티켓을 6월 14일부터 19일까지 정가 대비 2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하며, 2차 얼리버드 티켓은 20일부터 22일까지 10% 할인가에 오픈한다. 23일부터는 일반 티켓을 정가에 오픈하며, 풀파티를 2회 입장할 수 있는 2일권도 함께 선보인다. 티켓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웰컴 드링크 2잔과 소시지 1개를 제공하며, 2일권 구매자에게는컴 드링크 4잔, 소시지 2개를 증정한다. 

사진 마켓컬리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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