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제니, 열애설 이후 SNS 재개…메시지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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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제니, 열애설 이후 SNS 재개…메시지 無
  • 김상록
  • 승인 2022.05.26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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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뷔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와 블랙핑크 제니가 열애설 이후 SNS를 재개했다

뷔는 전날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220525 thv instagram update"라며 흑백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제니는 같은날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블랙핑크 단체 사진, 자신의 단독 사진과 함께 "So proud of this"라는 짧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뷔와 제니 모두 열애설의 사실 유무는 언급하지 않았다.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스토리 캡처

앞서 지난 23일 SNS, 온라인 커뮤니티에 뷔와 제니가 함께 있는 모습을 제주도에서 봤다는 취지의 글과 사진이 올라오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에 탄 남녀의 옆모습이 담겼다.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었지만, 옆모습과 얼굴 윤곽이 뷔, 제니와 비슷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하이브, 블랙핑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열애설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한편, 제니와 뷔의 열애설을 제기했던 한 네티즌은 최근 "문제 될 소지가 있어 보여 (사진을) 지웠다"고 했다.

김상록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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