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킷햇, 공항부터 스타일리시하게...소중한 머리, 안 눌려 [KDF 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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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햇, 공항부터 스타일리시하게...소중한 머리, 안 눌려 [KDF hot] 
  • 박홍규
  • 승인 2022.05.17 09: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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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햇은 챙이 자연스럽게 내려와, 스타일을 완성시켜주는 트렌디한 휴가템이다. 기내에 착석했을 때나 차량 이동 중에도 걸리적거리지 않고, 헤어 스타일을 유지해 공항패션, 휴가지 아이템으로 필수다. 머리 눌림이 비교적 적어 자유롭게 썼다 벗었다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모자 맛집 MLB에서 다양한 버킷햇으로 올 여름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을 제안한다. 

MLB 베이직 W 버킷햇은 노 메이크업 상태로 기내에 탑승하는 경우자외선으로부터 더욱 효과적으로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심플한 톤온톤 로고 포인트로 클래식하게 매치하기 좋고 와이드 챙으로 얼굴이 더 작아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화이트, 베이지 등 베이직 컬러는 휴양지에서도 멋스럽게 착용하기에 제격이다. 

기본 쉐입의 루키 버킷햇은 길이감 있는 챙으로 힙한 공항룩을 완성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기존의 스웻 밴드보다 얇은 두께감의 퀄리티로 개선하여 착용 시 머리 눌림 현상을 최소화해 착용감이 편안한 것이 특징이다. 푹 눌러쓴 버킷햇은 실용적이고 손쉽게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으며 시각적으로 주목도가 높아 꾸안꾸룩의 정석을 보여준다.  

고급스러운 금속 로고로 포인트를 준 나일론 베이직 버킷햇은 면소재보다 조금 더 포멀한 느낌을 주는 모자이다. 나일론 원단 특성상 얇고 가벼워 편안한 착용감으로 오랜 시간 착용이 가능하며 나일론 원사 특유의 광택감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동일한 소재의 가방과 세트로 착용시 더욱 프리미엄하고 멋스러운 공항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사진 MLB(엠엘비)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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