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 자립준비청년 45명에 장학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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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 자립준비청년 45명에 장학금 지원
  • 박주범
  • 승인 2022.05.1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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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호 교촌에프앤비 총괄대표(가운데)와 김창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장(맨 오른쪽), 임형욱 교촌에프앤비 대외협력실장(맨 왼쪽)이 장학금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13일 경기도 오산시 본사에서 ‘교촌 청년의 꿈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자립준비청년들 4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교촌은 1인당 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자립준비청년들의 미래 설계를 위한 자기 계발비, 교육비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를 통해 신청한 약 100여명 가운데 서류 심사 및 비대면 면접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그 중 2021년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을 통해 후원을 진행했던 장학생들도 추가 선정해 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꾸준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윤진호 교촌에프앤비 총괄대표는 “앞으로도 주변 이웃 및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는 데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지난 1월 교촌에프앤비는 자립준비청년들의 경제적 기틀 마련과 자립준비예정 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후원금 2억원을 전달한 바 있다.

사진=교촌에프앤비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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