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hy와 손잡고 '신용카드 약속배송 서비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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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hy와 손잡고 '신용카드 약속배송 서비스’ 도입
  • 박주범
  • 승인 2022.05.1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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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hy(대표이사 김병진)와 '금융과 유통을 융합하는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신규 서비스, 상품, 마케팅 등에서 협력하며 고객에게 차별적 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먼저 ‘약속 배송 서비스’를 하반기 중 도입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전국 1만1000명의 hy 프레시 매니저가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맞춰 신한카드를 직접 배송하는 서비스다. 고객이 배송원 정보와 배송 시간을 미리 알 수 있다. 특히 1인 가구와 여성 고객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신한 플레이와 프레딧에서 hy 제품을 신한카드로 정기구독 결제하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프레딧몰 결제금액 10% 할인, 오프라인 쇼핑 5% 할인 등의 ‘프레딧 멤버십 신한카드’도 출시할 계획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한금융그룹의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 비전에 맞춰 고객에게 다양하고, 새로운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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