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제2의 나라' 글로벌 버전 출시...모바일+PC 모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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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제2의 나라' 글로벌 버전 출시...모바일+PC 모두 가능
  • 민병권
  • 승인 2022.05.1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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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감성 RPG게임 '제2의나라' 글로벌 버전 출시
넷마블, 감성 RPG게임 '제2의나라' 글로벌 버전 출시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은 RPG게임 '제2의 나라: Cross Worlds>
'(이하 제2의 나라, 개발사 넷마블네오)를 오는 25일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출시는 기존 출시 지역(한국,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과 중국, 베트남을 제외한 글로벌 버전으로 모바일 뿐만 아니라 PC에서도 플레이가 가능하다. 

감성 RPG게임으로 불리는 제2의 나라는 게임 특장점인 감성 체험을 앞세워 농장 콘텐츠가 오픈 스펙에 포함된다. 

RPG에 익숙하지 않은 해외 이용자들을 위해, 캐릭터 성장 가이드, 아이템 사용법 등 친절도를 강화하고, 일일 콘텐츠의 양을 개선했다.  

제2의 나라는 레벨파이브와 스튜디오 지브리가 협력한 판타지 RPG '니노쿠니'를 모바일 RPG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원작의 세계관을 새롭게 구성, 카툰 렌더링 방식의 3D 그래픽을 기반으로 제작돼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재미를 선사한다. 

지난해 6월 넷마블은 제2의 나라를 한국,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5개 지역에 출시했으며, 이 게임은 출시한 모든 지역 앱마켓에서 인기 1위, 매출 TOP4에 진입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와 공식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넷마블

민병권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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