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나오션리조트, 9홀 퍼블릭 20일 오픈…사전 예약 실시 '해발 420m 라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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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나오션리조트, 9홀 퍼블릭 20일 오픈…사전 예약 실시 '해발 420m 라운딩' 
  • 박홍규
  • 승인 2022.05.1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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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나오션리조트가 9홀 퍼블릭 코스를 20일 새롭게 오픈하고 기념 패키지 및 이벤트를 선보인다. 마우나오션은 경주 동대산 해발 500m에 자리한 리조트다. 

오픈 예정인 ‘마우나오션C.C 블루 코스’는 총 길이 3258m의 9홀 퍼블릭 코스다. 동대산의 울창한 숲과 동해 바다를 감상하며 라운딩을 할 수 있다. 특히 산악 지형에 넓은 페어웨이를 조성해 도전 골퍼들은 물론 편안한 라운딩 선호 골퍼들까지 모두 매력과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해당 코스는 사전 예약제로만 운영돼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마우나오션C.C 홈페이지에서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골프장 체크인∙아웃부터 결제의 경우, 비대면 서비스 ‘모바일 프론트 데스크’를 통해 이뤄진다. 별도의 앱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당일 발송되는 카카오톡 메시지를 통해 빠르고 간편하게 체크인을 마친 후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신규 골프 코스 오픈을 기념해 라운딩을 하지 않아도 골프장을 체험할 수 있는 ‘마우나 클럽하우스’ 패키지도 내달 20일까지 주중 투숙객을 대상으로 선보인다. 객실 1박과 함께 지난달 리뉴얼을 마친 클럽하우스에서의 중식 및 석식 2인 이용권이 포함돼 ‘마우나오션C.C 블루 코스’의 전경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하고 다이닝을 맛볼 수 있다.

마우나오션 C.C는 미국 LPGA 투어 정규대회를 개최한 명문 클럽이다. 해발 420m 대자연 속에 위치해 아름다운 풍경과 코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블루 코스’ 외 기존 산악 지형을 따라 마련된 ‘마우나 코스’와 동해 바다 위로 날리는 시원한 장타를 경험할 수 있는 ‘오션 코스’가 각각 9홀로 조성돼 있어 취향에 따라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사진 마우나오션리조트 마우나오션C.C 블루 코스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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