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빈, 10일부터 음료 가격 인상…3개월 만에 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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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빈, 10일부터 음료 가격 인상…3개월 만에 또 오른다
  • 김상록
  • 승인 2022.05.06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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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빈코리아가 오는 10일부터 음료메뉴의 가격을 100원에서 최대 300원까지 인상한다. 지난 2월 가격 인상 발표 후 3개월 만에 또 다시 가격을 올리는 것이다.

이번에 가격이 인상되는 음료 메뉴의 수는 티 라떼 및 티 음료군을 제외한 총 50종이다. 인상된 50종의 음료 중 가격이 100원 인상된 메뉴는 28종, 200원이 오른 메뉴는 16종, 300원으로 오른 메뉴는 6종이다.

이에 아메리카노 스몰 사이즈 1잔 가격은 4900원에서 5000원, 카페 라떼 1잔 가격은 5400원에서 5600원으로 인상한다. 콜드브루 수아는 6400원에서 300원이 오른 6700원에 판매한다.

커피빈코리아는 가격 인상 이유에 대해 "우유를 비롯한 각종 원부자재 가격의 지속상승"이라고 설명했다.

김상록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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