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샴X앙드레 팝업, 우주소녀 보나-미노이-송해나 컬러풀 프렌치룩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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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샴X앙드레 팝업, 우주소녀 보나-미노이-송해나 컬러풀 프렌치룩 눈길
  • 박홍규
  • 승인 2022.04.30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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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샴(LONGCHAMP)이 아티스트 ‘앙드레 사라이바’ 협업을 기념해 성수동 쎈느(Scene)에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이번 팝업 스토어에는 그룹 우주소녀 보나, 가수 미노이, 모델 송해나 외 다수의 모델 및 인플루언서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팝업스토어를 방문한 보나, 미노이, 송해나는 이번 콜라보레이션 아이템으로 완성한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롱샴의 감각적인 팝업스토어를 즐겼다. 

보나는 프렌치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붉은색 스트라이프 패턴이 더해진 화이트 코튼 원피스에 앙드레 사라이바의 심볼인 Mr.A 캐릭터가 포인트인 가방에 트윌리를 감아 페미닌룩을 완성했다.

미노이 역시 롱샴X앙드레 화이트 티셔츠로 그녀 특유의 유니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캐주얼한 여름 패션을 제안했다. 여기에 톡톡 튀는 핑크 컬러의 롱샴 X 앙드레 르 플리아쥬 백과 스카프로 포인트를 주며 MZ세대 워너비 패셔니스타 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송해나 역시 블랙, 핑크 컬러가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쿨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하며 역시 ‘톱 모델’이라는 감탄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는 롱샴X앙드레 협업 컬렉션은 롱샴의 아이코닉한 르 플리아쥬를 캔버스로 삼아 전 세계 수 많은 도시에서 유머와 행복을 제시하는 앙드레의 대표적인 캐릭터인 Mr.A를 담았다.

또한 전세계 200개 한정판으로 제작돼 국내에는 단 3점만 출시되는 스몰 사이즈의 르 플리아쥬 백부터 4가지 컬러로 출시되는 미니 사이즈의 실용적인 파우치 백도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5월 8일까지 진행된다. 

사진 롱샴(LONGCHAMP)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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