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롯데百 월드타워에 남성 부티크 오픈...환경 보호 비치웨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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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롯데百 월드타워에 남성 부티크 오픈...환경 보호 비치웨어도 
  • 박홍규
  • 승인 2022.04.2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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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이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에 새로운 남성 부티크를 22일 오픈했다. 이번 부티크에서는 2022 디올 가을 컬렉션 제품을 비롯해 무한한 상상력과 장인 기술을 새롭게 재해석해 새로운 시각을 상징하는 킴 존스의 손길로 탄생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새들백은 디올 오블리크 캔버스를 입은 새로운 익스클루시브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 아이코닉한 모티브는 새들 소프트 백, 이스트-웨스트 쇼퍼백, 벨트 백과 같은 다양한 디자인의 가죽 제품과 조화를 이룬다.

또한 해양 생태계를 위협하는 주요 요인에 맞서기 위해 환경 단체 팔리포더오션과 디올 남성 컬렉션의 아티스틱 디렉터가 파트너십을 맺어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비치웨어 캡슐 컬렉션을 통해 다양한 제품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디올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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