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혼’, 사과향 은은한 숙성 증류주 '봄날 혼술에 딱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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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혼’, 사과향 은은한 숙성 증류주 '봄날 혼술에 딱딱~' 
  • 박홍규
  • 승인 2022.04.2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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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증류주에 대한 선호가 꾸준히 늘면서 우리 증류주 ‘혼’에 대한 애주가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봄날 '혼술'에도 딱이기 때문이다. '혼'은 산뜻하고 은은한 사과향을 풍기는 프리미엄 숙성 증류주다.

또 ‘혼’은 K-주류 문화를 선도하는 골든블루가 2020년 6월에 선보인 이후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우리술이기도 하다. 

꾸준히 포트폴리오를 늘려온 골든블루는 우리술에 관심을 가지고 지역특산주 제조 업체와 전통주 판매 대행 계약을 체결하는 등 좋은 우리술을 소개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후 3년의 소비자 조사와 연구 개발 이후 '혼'이 탄생했다는 설명이다. 

‘혼’은 경북 문경의 최고급 사과를 원료로, 고급 위스키와 동일한 증류 기법과 300일간 항아리 숙성 과정을 진행해 알코올의 맛을 최소화하면서도 품질을 한층 높였다. 또한 고품질 원액을 블랙 컬러의 직사각형 바틀에 담아 맛의 깊이와 풍부함을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혼’은 마시자 마자 은은한 사과향이 입안을 맴돈다. 충분히 숙성돼 깊어진 맛이 부드럽고 매끄럽게 목을 타고 넘어가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풍미를 만들어낸다. 특히 냉장 보관 이후 시원하게 칠링(Chilling)해서 마시거나, 얼음과 함께 언더락스로 음미하면 풍미를 더욱 제대로 느낄 수 있다는 설명이다. 
    
사진 골든블루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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