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전인가?" 국내여행, 2019년 수준으로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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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전인가?" 국내여행, 2019년 수준으로 회복
  • 박주범
  • 승인 2022.04.2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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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점차 해제되면서 국내여행 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

티몬이 지난 1분기 국내여행 실적을 집계한 결과 코로나 이전인 2019년 1분기 실적을 5% 정도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제주 여행은 코로나 이전 대비 22%나 증가했다.

지난 7일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지원하는 ‘대한민국 숙박대전’이 시작되면서 11일간 국내여행 매출은 전달 동기 대비해 105%가 급증했다.

사진=티몬
사진=티몬

티몬에서는 매일 10시 ‘10분어택’ 행사를 통해 여행상품을 특가 판매하고 있다. 21일에는 ▲제주 신화월드 메리어트의 조식 패키지 포함(26만9000원) ▲용평리조트 타워콘도숙박과 곤돌라2매 포함(5만5000원)에 선보인다. 

또한 4월 한달간 '제주여행올인티몬’을 통해 제주항공권과 렌트카 구매시 제주여행 상품내 숙박과 입장권을 15%(최대 10만원) 할인 받을 수 있다.

티몬 김학종 본부장은 “해외여행이 재개되고는 있지만, 국제선 회복률은 아직 더딘데다가 현지 확진에 대한 우려 등으로 아직은 국내여행 선호가 높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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