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GS25, 코로나 자가진단키트 가격 5000원으로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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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GS25, 코로나 자가진단키트 가격 5000원으로 인하
  • 김상록
  • 승인 2022.04.0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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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GF리테일 제공

CU와 GS25가 코로나 자가진단키트 가격을 기존 6000원에서 5000원으로 인하한다.

CU는 7일부터 오상헬스케어, 웰스바이오 등 현재 점포에서 판매하고 있는 총 6가지 자가진단키트의 가격을 5000원으로 일제히 조정한다고 밝혔다.

BGF리테일 진영호 상품본부장은 "장기화된 코로나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국민들에게 자가진단키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CU는 앞으로도 전국 1만 6000여 개 점포를 기반으로 가장 가까운 곳에서 국민들의 필요를 채워주는 공공 인프라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GS25 역시 7일부터 모든 코로나진단키트 판매 가격을 인하해 판매하기로 했다. SD바이오센서 등 2입 상품 3종은 기존 1만2000원에서 1만원으로 인하하고, 래피젠 등 1입 상품 3종은 기존 6000원에서 5000원으로 내린다.

사진=GS리테일 제공

앞서 식약처는 지난 2월 자가검사키트에 대한 국민 수요가 급증하면서 가격 혼선 방지를 위해 1회 사용분 판매가격을 6000원으로 제한해왔다. 최근 자가검사키트의 유통 및 공급이 안정화되면서 이달 5일부터 가격 제한 조치를 해제했다.

김상록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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