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창작 뮤지컬 지원사업 '디어 마이 라이카' 선정..."오는 9월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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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창작 뮤지컬 지원사업 '디어 마이 라이카' 선정..."오는 9월 공연"
  • 박주범
  • 승인 2022.03.1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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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가 창작 뮤지컬 지원사업 ‘제5회 상상 스테이지 챌린지’의 선정작을 발표했다. 사진은 지난 11일 뮤지컬 ‘디어 마이 라이카’의 제작사인 콘티(Con.T)의 이성모 대표(왼쪽)와 심영아 KT&G 사회공헌실장(오른쪽)이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KT&G가 창작 뮤지컬 지원사업 ‘제5회 상상 스테이지 챌린지’의 선정작을 발표했다. 지난 11일 뮤지컬 ‘디어 마이 라이카’의 제작사인 콘티(Con.T)의 이성모 대표(왼쪽)와 심영아 KT&G 사회공헌실장이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T&G(사장 백복인)가 창작 뮤지컬 지원사업 ‘제5회 상상 스테이지 챌린지’의 선정작을 발표했다. 최종 선정된 뮤지컬은 ‘디어 마이 라이카’로 오는 9월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상상 스테이지 챌린지는 열악한 수익 구조와 공연장 대관료 등의 이유로 지속적인 공연을 펼치기 어려운 창작 뮤지컬을 발굴, 지원하는 KT&G의 문화공헌 사업이다. 

이번 챌린지에서는 국내 창작 뮤지컬을 대상으로 공모가 진행됐으며, 선정작에는 제작비 1000만 원과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 공연장 및 장비 이용 등 총 5000만 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된다.

뮤지컬 디어 마이 라이카는 우주비행 후 동면에서 깨어난 주인공 라이카의 기억에 관한 스토리를 담은 창작극이다. 

지효석 KT&G 문화공헌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국내 공연문화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KT&G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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