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빛의 벙커, '모네, 르누아르… 샤갈'展, 9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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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빛의 벙커, '모네, 르누아르… 샤갈'展, 9월까지 
  • 박홍규
  • 승인 2022.02.1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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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몰입형 미디어아트 '빛의 벙커'가 ‘모네, 르누아르… 샤갈’전을 9월까지 연장한다.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가볼만한 곳’으로 선정되는 등 호응에 힘입어 충분한 관람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제주 성산에 위치한 빛의 벙커는 고전 명화를 감각 커뮤니케이션 요소인 이미지, 소리, 빛을 동원하여 강력한 몰입감을 주는 미디어아트로 풀어내 트렌디함과 작품성 모두를 사로잡았다는 평가를 얻어왔다. 900평의 대형 공간의 벽면과 바닥에 가득 채워지는 생동감 넘치는 명화들을 배경으로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어 개관 2년 만에 관람객 100만 명이 돌파했다. 

현재 전시 연장 기념으로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리뷰나 기대평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빛의 벙커 초대권 증정하는 이벤트를 3월 16일까지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빛의 벙커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빛의 벙커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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