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기 광주 전자제품 공장 불, 인근 야산으로 옮겨 붙어...진화 헬기 3대 산불 진화 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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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기 광주 전자제품 공장 불, 인근 야산으로 옮겨 붙어...진화 헬기 3대 산불 진화 작업 중
  • 민병권
  • 승인 2022.02.10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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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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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1시50분경에 경기 광줏시 목동의 한 전자제품 제조 공장에서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오후 2시 13분 화재 경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28대, 인원 65명을 투입, 공장 불 진화에 나섰다. 이어 오후 2시 57분 대응단계를 해제한 가운데 현재까지 불길을 잡고 있다.

최초 공장에서 발생한 불은 인근 야산으로까지 번져 산림당국도 진화 헬기 3대를 동원해 산불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연기 확산으로 화재 신고가 계속 이어지자 광주시청은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화재 발생을 알리고 안전사고 발생 주의를 당부했다. 

#광주시청
오늘 13:50경 목동 21-4 인근 공장 화재 발생. 이 지역을 우회하여 주시고 인근 주민은 안전사고 발생에 유의 바랍니다.

민병권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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