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5일 오후 6시 국내 2만1388명 확진...주말 불구 최다 발생 이어가 [코로나19,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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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보] 5일 오후 6시 국내 2만1388명 확진...주말 불구 최다 발생 이어가 [코로나19, 5일]
  • 민병권
  • 승인 2022.02.05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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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선별진료소에는 신속항원검사 대기열이 길게 이어졌다.
각 선별진료소에는 신속항원검사 대기열이 길게 이어졌다.

5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국내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2만1388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현재도 확진자 집계가 이어지고 있어 오후 6시 기준 확진자 집계는 다소 증가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전국 선별진료소 신속항원검사 대기줄은 길게 이어졌으며 확진자 발생 또한 전국 지자체 동시간대 집계 역시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한 곳이 다수 나왔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이 9919명(46.5%), 비수도권이 1만1419명(53.5%)을 기록했다. 

시도별 발생 현황은 서울 4천433명, 경기 3천533명, 인천 1천953명, 대구 1천940명, 경북 1천749명, 부산 1천713명, 광주 1천253명, 대전 1천171명, 충북 766명, 강원 736명, 전남 450명, 전북 310명, 울산 308명, 충남 279명, 경남 276명, 세종 256명, 제주 212명 등의 순이다. 

17개 대부분 시도에서 연일 최다 확진자 발생이 집계되고 있는 상황이다. 

정부는 설 연휴 기간 동안 가족·지인 모임 등이 오미크론 변이 확산의 도화선이 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민병권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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