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지역 독거 어르신 설맞이 나눔 활동 실천...'말벗서비스' 15년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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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지역 독거 어르신 설맞이 나눔 활동 실천...'말벗서비스' 15년째 운영
  • 민병권
  • 승인 2022.01.2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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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고객행복센터, 15년재 '말벗서비스' 통해 지역 독거 어르신 챙겨
NH농협 고객행복센터, 15년재 '말벗서비스' 통해 지역 독거 어르신 챙겨

NH농협은행 이현애 개인금융부문장과 고객행복센터(센터장 박내춘) 직원들이 26일 서울시 중랑구 면목동에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댁을 방문해 담소를 나누고 추운 겨울을 보내기 위한 전기장판을 전달했다.

이날 활동은 어르신과 장기간 인연을 맺고 평소 전화통화로 말벗이 됐던 고객행복센터 상담사들도 동참해 지역 어르신께 온정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농협은행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상담사들이 800여 명의 독거 어르신들께 매주 1~2회 전화로 안부를 묻고 불편사항을 확인하는 ‘말벗서비스’를 2008년부터 15년째 운영하고 있다. 

이현애 부문장은 “전화통화를 넘어 직접 찾아 뵈어 말벗이 돼 드리고자 이번 방문을 계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농촌 어르신들께 따뜻함을 전달하는 든든한 민족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사진=NH농협

민병권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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