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 문체부 장관, 베이징 동계올림픽 정부 대표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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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문체부 장관, 베이징 동계올림픽 정부 대표로 참석
  • 김상록
  • 승인 2022.01.25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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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정부대표단 대표로 참석한다.

황 장관은 다음달 3일 출국해 4일에 열리는 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하는 등 정부대표단 대표로서 공식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부는 이번 대표단 파견을 직전 동계올림픽 개최국으로서의 역할,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의의, 그간 올림픽 참석 관례와 한중 관계, 코로나19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결정했다.

황 장관은 개막식 참석뿐만 아니라 경기 등을 관람하면서 우리 선수단을 응원·격려하는 것은 물론 우리 선수단이 안전하게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지원하고 점검할 계획이다. 또 올림픽 관련 주요 인사를 만나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 개최 지지를 요청하고 홍보하는 등 스포츠 외교 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김상록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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