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복 에뜨와, 감각적 컬러·친환경 소재 '봄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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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동복 에뜨와, 감각적 컬러·친환경 소재 '봄 컬렉션' 출시
  • 박주범
  • 승인 2022.01.2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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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에뜨와 봄 컬렉션 중 로넛 데님 우주복
2022년 에뜨와 봄 컬렉션 중 로넛 데님 우주복

유아동복 에뜨와(ETTOI)에서 생기 넘치는 컬러감의 2022년 봄 컬렉션을 선보인다.

봄 시즌 실내외복은 감각적인 컬러 조합과 활용적인 면이, 언더웨어는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점이 특징이다.

‘보던 CDG 3PCS 상하’는 간절기 시즌의 실용성에 포인트를 둔 세트로 가디건, 티셔츠, 바지 등 각 아이템의 단품 활용도가 높아 다양한 콘셉트로 연출이 가능하다. 

특히 에뜨와만의 고급스러운 컬러 팔레트가 돋보이는 로넛 시리즈는 화사한 봄을 입은 듯 생기 넘치는 컬러 조합이 인상적이다. 간절기에 활용도가 높은 ‘로넛 점퍼’는 특유의 팝핑 칼라의 강점이 잘 드러나는 봄 간절기 점퍼로 배색이 멋스럽고 마스크가 세트로 구성되어 실용적이다. ‘헨느 페이즐리 원피스 세트’는 2in1 원피스로 페이즐리 레이스 레이어드 원피스와 이너 단품 원피스 2가지로 구성됐다. 

언더웨어는 친환경 소재를 한층 강화했다. 천연 유기농 면 원사를 사용한 오가닉과 친환경 천연 섬유를 재가공해 만든 라이오셀 소재를 사용했다. 라이오셀 소재는 실크와 같이 은은한 광택과 부드러운 촉감으로 피부에 자극이 적고 내구성과 흡습성이 뛰어나다. 연약한 아기 피부에 안전하고 편하게 입힐 수 있다.

에뜨와 담당자는 “매일 아이들 옷 스타일링에 고민이 많은 엄마들을 위해 하나의 제품으로 여러 가지 스타일링이 가능하도록 활용성에 중점을 뒀다"며, "친환경 소재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멸종위기 동물 보호 사회 공헌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그린 라이프 실천에 앞장 서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아가방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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